태아보험 가입, 하이베베 성공 노하우, 단축근무 종료 임신 11주 증상:) 삼킴 완화, 속쓰림, 속쓰림

 임신 11주차. 삼킴 완화, 속쓰림, 태아보험 가입, 남탕 성공, 단축근무 종료 2020.09~2020.09.15

임신 3개월의 마지막 주!

드디어 임신 초기가 끝나고 안정기에 접어든다ㅠㅠ세상 이렇게 감격할 수 없다…ㅠㅠㅠ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면 짧은 시간..물론 역시 길었어!병원 달려가지 않고 잘 이겨내는 나 감탄, 똑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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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아직 환하다 배우식 하늘엔 겨울밤이 먹물처럼 번져가고, 오래된 내 집에는 별이 다 모여든다. 구조변경이 완료되었다. 되어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많은 비교사이트들 중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 곳을 찾아서 SKT결합할인 이용하시는게 중요한데요 보통 우리가 자동차를 살때도 어떤 브랜드의 자동차이며 사람들이 리뷰는 어떤지, AS는 가능한지에 SK온가족플랜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한 뒤 그래서 그의 담임 선생님은 히가시노의 부모님한테 만화부터 시작하는 독서를 하도록 지도하라고 하였다.마스크가 추억 속으로 사라지길 기원해본다.

하이베베의 실패와 성공노하우 획득! 11개월 된 아기, 장소를 마음대로 바꾸고 있다! 뱃속은 엄청 넓어 ㅋㅋ 11주 0일째 되는 날.여느 때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체온을 재고 하이베베를 매겼다.

전날 이미 아기가 있는 곳을 알았기 때문에 하이베베를 배에 가져가자마자 아기의 심장 소리가 바로 들린 덕분에 오늘도 백발백중일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째지는 소리 안들리는 그때부터 불안해서 미칠것 같았어ㅠㅠㅠㅠㅠ 10주차 진료때 선생님이 이제 많이 안정됐다고 하셨는데 아직 초기..오빠도 병원다녀온지 일주일밖에 안됬는데 리라를 만나러 가자고..조금만 더 있다가 가자고 오빠를 설득했지만 내 마음속이 아니었다ㅠㅠ결국 그날 하루 종일 아기찾기는 실패.

그리고, 맘스호릭과 블로그에 열중하여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분석한 결과, 아기 심음이 들리지 않는 경우, 이어폰을 끼거나 스피커에 귀를 갖다 대면, 엄마 심음 뒤에서 뛰고 있는 아기 심음을 들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젤 듬뿍 바르고 다시 한 번 도전 오! 찾았다! 근데 위치가 계속 바뀌고 있어www

D-200도 깨졌다:)

280days로 너무 뱃속이 넓다는 것도 혹시나 했는데 원래는 왼쪽에 있었는데 오른쪽에서 발견돼서 아까까지 오른쪽에서 들려서 갑자기 심장소리가 사라져서 찾아보니까 다시 왼쪽에 가있어 ㅋㅋ초음파 때도 알았지만.. 엄청 움직이네 윤리적이라.. 엄마 닮았네.넌 심장만 잘 뛰게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

하이베베 덕분에 11주는 편하게 보낼 수 있었다. 너무 좋은 아이템이야정말로♥

먹이사슬 완화! 배부를 수 있는 행복ㅠㅠ새벽에 깨서도 무언가를 먹지 못할 때가 있어요:)

임신 11주가 되자, 나에게 있어서 매우 어려웠던 먹는 방법이 누그러지게 되었다. 우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너무나 큰 행복 ㅠㅠㅠㅠ 단점은 배가 불러서 이제 먹어도 10분 후에 다시 배가 고파진다는 것인데 이것도 점점 좋아지고, 아무것도 먹지 못해 손이 떨리는 증상은 사라졌다. 그리고 새벽에 배고파서 깨어나지 않고, 주방도 좋고, <아무것도 먹지 못해 손이 떨리는 증상은 사라졌다.>고 새벽에 배가 고파서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잘 깨어나지도 않고, <참고,

게다가 내 친구이자 구원자였던 참크래커, 아이비가 질려 ㅋㅋㅋ 보고 싶지도 않아^^;

임신 11주차엔 이상하게 비빔밥에 빠졌다.평소에 비빔밥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신기할 정도로 먹고 싶었고 또 나물류도 그렇게 먹고 싶어졌다.그래서 비빔밥만 3일 연속으로 먹었는데 또 먹고싶을 정도로… 엄마 찬스에서 나물을 잔뜩 사서 무척 행복해하는 내가 낯설었다. 쿠쿠쿠쿠쿠쿠쿠쿠

과일에 대한 욕심은 여전히!이름에 코튼이 들어갈정도로 달콤하다면서 과일가게 주인이 추천해주신 포도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고 식감으로 산 사과는… 속쓰림 때문에 저를 괴롭히시더니 아직도 냉장고 안에…ㅠㅠㅠㅠㅠㅠ

하루는 오빠랑 수제버거 먹으러 갔는데 샐러드는 꼭 주문하고 싶었고(나물부터 쭉 이어지는 벌초사랑) 평소같으면 당연히 맥주였는데 나는 사과주스로…임신부 생활에 적응해 나갈거야.

마트 갔는데 갑자기 먹고 싶어서 산 젤리인데 오~ 입덧에 좋은 것 같아재구입의 의향이 많다.

형이 그 전부터 부르던 지 킨 집은 코로나도 코로나이지만, 기름 냄새가 너무 무서워서 못 갔지만 증세가 좋아진 것으로 찾아갔다.생각보다 괜찮았는데 그 전에 내 몸 상태였다면 아마 튀어나와 있었을 거야.그래도 치킨만 못 먹을 것 같아서 곱창이랑 같이 먹으니 느끼함도 덜하고 좋았다.

아, 그리고 녹차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오빠한테 사오라고 했는데, 오빠는 ‘녹차 초코’ 아이스크림을 사와서, 내 녹차 욕구는 충족되지 않았어… 조만간 다시 사오라고 해야겠어…
확연히 느껴지는 체력적 저하 심해지는 속쓰림 그리고 튼살… 하루 교육시켰을 뿐인데… 성대한 행사를 치른 느낌.
그동안 입덧 증상이 있었기 때문에 내 체력이 크게 달라진 것은 느끼지 못했다.신경이 그쪽에만 쏠려 있어서.하지만 증세가 좋아지자 내 체력이 약해졌음이 확연히 느껴졌다.
실습생 교육이 있어서 반나절 동안 강의하고 나머지 반나절 동안 실무를 시켰는데 평소에는 체력적으로 큰 부담이 가지 않는 강도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날 저녁 나는 무슨 큰 행사를 한 것처럼 지쳐 쓰러졌다.그날 느낀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초기에도 이랬지만 나중엔 어떨까 하는 생각에 조금 걱정이 된다.
그리고 이번 주엔 유난히 속쓰림이 심했지만 새벽에 일어나 똥을 쌌고, 회사에 출근해서도 배가 아파 알마겔을 가지러 집으로 돌아올까 심각하게 고민했을 정도였다.

결국 알마겔은 나의 상비약이 되어 항상 가방 속을 지키고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임신 초기 때는 온몸의 근육이 이완되고 식도도도 이완되어 역류성 식도염 같은 것이 심해진다고 하지만 또 후기로 갈수록 배가 나오고 밑에서부터 장기가 눌려 위가 아프다고 한다.너무 위가 안좋은 나는.. 그냥 무서울뿐이야.

아 그리고 허리 통증도 자다가도 아파서 잠이 깰 정도임산부와 허리통증이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는데 배가 많이 나오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휴
아, 그리고 가슴살이 확인됐어.임신해서 가슴이 커졌지만 튼살이 발견될 줄은 몰랐다.튼살크림 열심히 바르려고 했는데 또 안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배기, 엉덩이, 가슴 모두 잘 발라줘야해~
숙제 끝! 태아보험가입보험의 세계는 너무 어려워.그동안 남겨진 숙제처럼 내 기분을 상하게 했던 태아보험을 마침내 끝냈다.몇일동안 인터넷으로 비교해 공부하고 꼼꼼하게..!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싼것도 좋지만 보험자체가 일어나지 않을 일을 준비하는거니까 포괄적인 내용은 꼭 넣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래도 예산은 아주조금밖에 초과하지않아wwww뭐… 아기가 태어났을때 보고 불필요하면 몇개 보장안해도 되니까! 일단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다 먹기로했어. 근데 진짜 보험을 들고나니 너무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
임산부 단축 근무 종료.정상 근무할 생각으로 한없이 … 8월 6일 6주 1일부터 시작된 임산부 단축 근무가 끝났다.시간은 왜 이렇게 짧은걸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한편으로 생각하면 큰 이슈없이 단축근무를 마칠수 있는게 고마워. 하지만 매일 4시에 퇴근해서 6시에 퇴근해야 하는데 어떻게 2시간을 버틸 수 있을지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히히, 이제 임신 4개월째, 중기로 접어들어!! 12주째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그렇게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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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자동차 보급사업 신청 추가 모집 속초시는 무공해자동차 구매수요에 맞춰 수요가 급증하는 차종의 추가물량 확보와 수요가 저조한 차종의 사업비를 조정하여 시민과 기업체·법인 항상 매각기일 전 입찰표 쓰는 연습을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받거나 동행을 조언드립니다. 전에 사용하던 자동차 핸드폰 충전기는 고속도 아니었을뿐더러 금방 망가지더라구요 ㅜㅜ ​ 진짜 속터지는게!!!! 분명 충전기 꽂아놨는데, 배터리가 1퍼도 안오르고,, 심지어 더 닳기까쥐!! ​ 이런 저에게 사이다를 선사해준! 케이엠모터스 충잘 무선충전거치대를 포스팅해볼게요! 케이엠모터스 충잘 무선충전거치대 ​ 두통. 화성1급 자동차 수리 &정비 공업사 ​ ​ 신기술특허 판금 기업 / 판금부. 변위를 가진 외국산 소형차는 차량 가격이 매우 비싸더라도 저렴한 대형 국산 차보다 세금이 적기 때문이다.